바람과 너울로 힘든 날이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주꾸미 느나, 갑이 느나 타임도 가끔 있었습니다.
아쉽게도...사진은 몇컷뿐입니다.
쭈+갑 조황(2024/10/08)
꽃게호 1,263
쭈+갑 조황(2024/10/05)
꽃게호 1,225
쭈+갑 조황(2024/10/03)
꽃게호 1,251
쭈+갑 조황(2024/09/30)
꽃게호 1,256
쭈+갑 조황(2024/09/29)
꽃게호 1,056
쭈+갑 조황(2024/09/28)
꽃게호 1,026
쭈+갑 조황(2024/09/27)
꽃게호 940
쭈+갑 조황(2024/09/26)
꽃게호 984
쭈+갑 조황(2024/09/25)
꽃게호 954
쭈+갑 조황(2024/09/24)
꽃게호 942
쭈+갑 조황(2024/09/23)
꽃게호 886
쭈+갑 조황(2024/09/16)
꽃게호 842
쭈+갑 조황(2024/09/15)
꽃게호 835
쭈+갑 조황(202/09/13)
꽃게호 812
쭈+갑 조황(2024/09/12)
꽃게호 804
쭈+갑 조황(2024/09/11)
꽃게호 777
쭈+갑 조황(2024/09/10)
꽃게호 796
쭈+갑 조황(2024/09/09)
쭈+갑 조황(2024/09/08)
꽃게호 789
쭈+갑 조황(2024/09/03)
꽃게호 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