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너울로 힘든 날이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주꾸미 느나, 갑이 느나 타임도 가끔 있었습니다.
아쉽게도...사진은 몇컷뿐입니다.
쭈+갑 조황(2024/10/08)
꽃게호 1,137
쭈+갑 조황(2024/10/05)
꽃게호 1,097
쭈+갑 조황(2024/10/03)
꽃게호 1,118
쭈+갑 조황(2024/09/30)
꽃게호 1,132
쭈+갑 조황(2024/09/29)
꽃게호 933
쭈+갑 조황(2024/09/28)
꽃게호 899
쭈+갑 조황(2024/09/27)
꽃게호 819
쭈+갑 조황(2024/09/26)
꽃게호 860
쭈+갑 조황(2024/09/25)
꽃게호 827
쭈+갑 조황(2024/09/24)
꽃게호 823
쭈+갑 조황(2024/09/23)
꽃게호 753
쭈+갑 조황(2024/09/16)
꽃게호 715
쭈+갑 조황(2024/09/15)
꽃게호 704
쭈+갑 조황(202/09/13)
꽃게호 686
쭈+갑 조황(2024/09/12)
꽃게호 669
쭈+갑 조황(2024/09/11)
꽃게호 641
쭈+갑 조황(2024/09/10)
꽃게호 662
쭈+갑 조황(2024/09/09)
꽃게호 644
쭈+갑 조황(2024/09/08)
꽃게호 638
쭈+갑 조황(2024/09/03)
꽃게호 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