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너울로 힘든 날이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주꾸미 느나, 갑이 느나 타임도 가끔 있었습니다.
아쉽게도...사진은 몇컷뿐입니다.
쭈+갑 조황(2024/10/08)
꽃게호 992
쭈+갑 조황(2024/10/05)
꽃게호 964
쭈+갑 조황(2024/10/03)
꽃게호 983
쭈+갑 조황(2024/09/30)
쭈+갑 조황(2024/09/29)
꽃게호 805
쭈+갑 조황(2024/09/28)
꽃게호 762
쭈+갑 조황(2024/09/27)
꽃게호 693
쭈+갑 조황(2024/09/26)
꽃게호 721
쭈+갑 조황(2024/09/25)
꽃게호 702
쭈+갑 조황(2024/09/24)
꽃게호 688
쭈+갑 조황(2024/09/23)
꽃게호 625
쭈+갑 조황(2024/09/16)
꽃게호 587
쭈+갑 조황(2024/09/15)
꽃게호 582
쭈+갑 조황(202/09/13)
꽃게호 560
쭈+갑 조황(2024/09/12)
꽃게호 536
쭈+갑 조황(2024/09/11)
꽃게호 505
쭈+갑 조황(2024/09/10)
꽃게호 534
쭈+갑 조황(2024/09/09)
꽃게호 508
쭈+갑 조황(2024/09/08)
쭈+갑 조황(2024/09/03)
꽃게호 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