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너울로 힘든 날이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주꾸미 느나, 갑이 느나 타임도 가끔 있었습니다.
아쉽게도...사진은 몇컷뿐입니다.
쭈+갑 조황(2024/10/08)
꽃게호 1,186
쭈+갑 조황(2024/10/05)
꽃게호 1,146
쭈+갑 조황(2024/10/03)
꽃게호 1,183
쭈+갑 조황(2024/09/30)
꽃게호 1,176
쭈+갑 조황(2024/09/29)
꽃게호 981
쭈+갑 조황(2024/09/28)
꽃게호 947
쭈+갑 조황(2024/09/27)
꽃게호 862
쭈+갑 조황(2024/09/26)
꽃게호 904
쭈+갑 조황(2024/09/25)
꽃게호 870
쭈+갑 조황(2024/09/24)
꽃게호 866
쭈+갑 조황(2024/09/23)
꽃게호 801
쭈+갑 조황(2024/09/16)
꽃게호 761
쭈+갑 조황(2024/09/15)
꽃게호 753
쭈+갑 조황(202/09/13)
꽃게호 729
쭈+갑 조황(2024/09/12)
꽃게호 717
쭈+갑 조황(2024/09/11)
꽃게호 692
쭈+갑 조황(2024/09/10)
꽃게호 707
쭈+갑 조황(2024/09/09)
꽃게호 689
쭈+갑 조황(2024/09/08)
꽃게호 690
쭈+갑 조황(2024/09/03)
꽃게호 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