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너울로 힘든 날이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주꾸미 느나, 갑이 느나 타임도 가끔 있었습니다.
아쉽게도...사진은 몇컷뿐입니다.
쭈+갑 조황(2025/10/09)
꽃게호 445
쭈+갑 조황(2025/10/08)
꽃게호 442
쭈+갑 조황(2025/10/06)
꽃게호 439
쭈+갑 조황(2025/10/05)
꽃게호 436
쭈+갑 조황(2025/10/4)
꽃게호 352
쭈+갑 조황(2025/10/3)
꽃게호 341
쭈+갑 조황(2025/10/2)
꽃게호 339
쭈+갑 조황(2025/10/1)
꽃게호 354
쭈+갑 조황(2025/09/30)
꽃게호 344
쭈+갑 조황(2025/09/29)
꽃게호 371
쭈+갑 조황(2025/09/28)
꽃게호 355
쭈+갑 조황(2025/09/27)
꽃게호 367
쭈+갑 조황(2025/09/26)
꽃게호 359
쭈+갑 조황(2025/09/21)
꽃게호 347
쭈+갑 조황(2025/09/20)
꽃게호 348
쭈+갑 조황(2025/9/18)
꽃게호 356
꽃게호 351
쭈+갑 조황(2025/09/17)
꽃게호 701
쭈+갑 조황(2025/09/16)
쭈+갑 조황(2025/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