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러모로 많이 부족한 저희 꽃게호에 승선해주신
조사님들께 깊은 감사 올립니다.
밤부터 시작된 안개(해무)가 아침까지 걷치질 않아 기다리다오전 10시까지 안걷히면 출항 포기하려 했는데9시45분경 출항하게 되었습니다.
1시간 이상 걸려 목표한 포인트 도착하니
물때가 이미 지나가 버리고 물이 쎄져서
낚시하기가 매우 힘들었습니다.
쭈+갑 조황(9월10일)
꽃게호 931
주꾸미+갑 조황(22년9월9일)
꽃게호 818
쭈+갑 조황(22년9월8일)
꽃게호 790
주꾸미 조황(22년9월7일)
꽃게호 2 776
쭈+갑 조황(22년9월4일)
꽃게호 842
주꾸미+갑 조황(22년9월3일)
꽃게호 760
주꾸미+갑오징어 조황(22년9월2일)
꽃게호 886
2022년 첫 쭈+갑 조황(9월1일)
꽃게호 866
꽃게호 백조기 조황(22년8월6일)
꽃게호 809
쭈+낙지+갑 조황(21년11월29일)
꽃게호 1,254
광어+우럭 조황(21년11월27일)
꽃게호 2 1,072
주꾸미 조황(21년11월21일)
꽃게호 2 1,172
쭈+갑+우럭 조황(21년11월20일)
꽃게호 1,056
돌문어+갑+우럭 조황(21년11월16~1…
꽃게호 1,228
돌문어+갑 조황(21년11월15일)
꽃게호 1,192
갑+쭈+낙지 조황(21년11월14일)
꽃게호 1,091
갑+쭈+꽃게+낙지 조황(21년11월13일…
꽃게호 1,038
돌문어+갑 조황(21년11월7일)
꽃게호 1,235
돌문어+갑 조황(21년11월6일)
꽃게호 1,104
돌문어+갑+광어+우럭 조황(21년11월4…
꽃게호 1,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