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꽃게호를 찾아주신 조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새벽에 먼바다로 고~~나가보니 왠걸...파도, 너울 심각하네요. 먼길가서 회항할려고 하니 여기까지 온게 아까워 좀더 견뎌보자.그 이후로 파도가 좀 덜 쎄지네요. 나오네요, 문/쭈꾸미/갑오징어. 그 이후로 꾸준이 철수할때까지.
갑이 50수 이상하신분, 3자리수 몇분 하셨네요.
갑+쭈 조황(22년10월12일)
꽃게호 2 674
갑+쭈 조황(22년10월9일)
꽃게호 596
쭈+갑 조황(22년10월6일)
꽃게호 822
쭈+갑 조황(22년10월5일)
꽃게호 750
쭈+갑 조황(22년10월3일)
꽃게호 702
쭈+갑 조황(22년10월2일)
꽃게호 645
쭈+갑 조황(22년10월1일)
꽃게호 634
갑+쭈+갈치 조황(22년9월27일)
꽃게호 662
갑+쭈 조황(22년9월26일)
꽃게호 585
갑+쭈 조황(22녓9월25일)
꽃게호 556
쭈+갑+갈치 조황(22년9월24일)
꽃게호 472
쭈+갑 조황(22년9월21일)
꽃게호 665
쭈+갑 호조황 계속(22년9월20일)
꽃게호 575
쭈+갑 조황(22년9월18일)
꽃게호 577
쭈+갑 조황(22년9월17일)
꽃게호 487
단체팀 갑+쭈 조황(22년9월15일)
꽃게호 614
갑+쭈 조황(22년9월14일)
꽃게호 622
갑+쭈 조황(22년9월13일)
꽃게호 492
계속되는 쭈+갑 조황(22년9월12일)
꽃게호 499
쭈+갑 조황(22년9월11일)
꽃게호 501